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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하면 마음이 맑은사람

마주하면 마음이 맑아지는 사람 별다른 말이 없어도 마주하면 맑게 개인 하늘을 보는 것처럼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고단한 날에도 마주하는 미소 하나로 맑은 시냇물을 만난 것처럼 가슴이 환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깃거리로 불쑥 전하는 문자 한 통에도 반갑게 화답하는 휴식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자연을 벗하여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을 마주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 - 좋은 글 중에서 -

내 집 방 2022.08.17

사람을 잃지말자

사람을 잃지 말자 가끔 우리는 그만한 사람 없어 라는 말을 한다. 정 많은 따뜻한 사람 프로답게 일 잘하는 사람 어려운 일을 지혜롭게 잘 극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곁에 두고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사람을 잃고 난 다음에야 깨달으니 어쩌면 좋은가 빈 자리가 느껴질 때 상실감은 두고두고 큰 후회로 이어진다. 세상에는 되돌릴 수 있는 일이 있고 없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주위를 둘러보라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잃지 말자 지혜로운 사람을 잃는다는 건 자신의 인생에 동행할 멋진 동반자를 잃는 것이다 -좋은 글 중에서-

덩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닙니까요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

감동 좋은글 2022.08.12

짧은 인생에

◈♣ 짧은 인생에 ♣◈ 멋지게 살다 간 인생이란 무엇인지 서산 너머로 기우는 태양에게 물었습니다. 세상을 다 가지는 것이 무엇인지 붉은 눈물을 쏟아내는 노을에게 물었습니다. 옛적 울 엄니 하신 말씀이 거지가 동냥을 얻어온 찬밥 덩어리를 어린 자식들에게 먹일 때. 그들의 세계는 가장 평화로운 순간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시곤 하셨는데. 사리사욕은 아니더라도 좀더 편안한 환경을 누리고 좀더 맛나고 기름진 음식을 마주하며 인생의 참 맛이 이런 것이라고 느끼는 부질없는 생각들이 우리가 존재하는 가치인 것인지 때론 답답함에 나를 돌아봅니다. 마음 하나 잃어 예리한 바늘 끝에서 찾는 행복과 마음 하나 비워 공허 속에서 채움을 느끼는 또 다른 삶의 의미를 언제 쯤이면 깨달을 수 있을런지... 커다란 구도의 길은 아닐지라..

내 집 방 2022.08.10

인생은 어디쯤 왔을까요

◈♣ 인생길...어디 쯤 왔을까? ♣◈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길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은 또 오늘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겨울을 느낄 때쯤 또 봄은 다가 올거고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가고 건강의 중요성을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 때쯤 많은 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 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니 이것이 나이별, 이칭 별, ..

내 집 방 2022.07.29